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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하하♥별,하하의 집착 폭로! "부재중 전화 20통 넘게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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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1-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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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멤버인 하하에 대해 아내인 별의 집착 폭로가 재조명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별은 "한 번은 예배를 보러 교회에 갔다고 말했는데도 부재중이 스무 통이 넘게 왔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너무 놀라 근식 오빠에게 '예배 중에 전화를 엄청 했다'고 하니까 '그냥 헤어져'라고 했다"며 비화를 공개해 하하를 당황케 했다.

한편, 10일 무한도전 공식 SNS에는 "취업은 전쟁이다!무도가 대한민국 취준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이번주 토요일 저녁 #무한도전 #면접의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중도 하하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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