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방송/연예

대구미래대학교 오는 2월 자진폐교에 누리꾼 "공부하지 말란건가"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8-01-13 09:41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20180113_092118
(사진=대구미래대 어플리케이션 로고)

신입생 감소로 경영난을 겪어온 대구미래대학교가 오는 2월 전문대학 중 처음으로 자진폐교를 하게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1980년 개교 한 대구미래대는 2017학년도 신입생 충원율이 34%에 불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감소되는 신입생 인원에 경영난에 지속되자, 교육부는 학교법인 애광학원이 신청한 대구미래대 폐지를 12일 인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대구미래대를 목표로 열심히 공부했던 학생들은 어찌해야 하나요" "유일하게 나사렛대와 대구미래대 두군데만 있는 지적장애인을 위한 특수직업재활과, 어떤식으로 학습권을 보장해줄지 의문. 지적장애있는아이들은 공부하지 말란건가"라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이 기사에 댓글달기

포토뉴스

  • 영산홍과 봄비 영산홍과 봄비

  • 우산 빗물제거기 사용하는 시민 우산 빗물제거기 사용하는 시민

  • 이완구, “오늘은 제 얘기 안합니다” 이완구, “오늘은 제 얘기 안합니다”

  • 도포와 유건 쓰고 ‘찰칵’ 도포와 유건 쓰고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