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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배우 안내상, 우현이 내 신혼집에서 함께 지냈다" 언급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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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1-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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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그가 한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우상호 의원이 최근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배우 우현(54), 안내상(54)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우 의원은 지난 11일 방송된 프로그램에서 (故) 박종철 고문치사 은폐사건과 고 이한열 사망 등 6월 민주항쟁에 대해 이야기했다. 함께 민주화운동을 한 우현, 안내상과의 특별한 우정도 밝혔다.


1987년 6월 민주항쟁 당시 우 의원은 연세대 총학생회장, 우현은 총학생회 사회부장을 맡고 있었다. 우 의원은 "우현은 사회부장으로, 많은 집회를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이와 관련해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 한 장을 소개했다. 1987년 6월 민주항쟁의 뜨거웠던 역사의 현장 속에 있는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과 배우 우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당시 경찰이 쏜 최루탄을 머리에 맞아 숨진 연세대학교 학생 故이한열 열사 장례식 때 영정 옆을 지켰다.

중도 우

우 의원은 이문식, 이종혁, 이필모 등의 배우 등과도 각별하다고 밝혔다. 그는 "안내상, 우현이 내 신혼집에서 함께 지낸 적이 있다"면서 "그 인연으로 그들과 대학로 연극무대에서 함께 활동했던 배우들과 나도 친해졌다"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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