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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X2부터 MINI까지… 북미국제오토쇼의 새얼굴

14일 개막 디트로이트 오토쇼 세계 첫 공개 라인업 줄줄이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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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1-13 12:00 수정 2018-01-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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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as
사진제공=naias 공식홈페이지

14일부터 28일까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되는 '2018 북미국제오토쇼(NAIAS;디트로이트 오토쇼)'가 뜨겁다.

BMW 뉴 X2부터 MINI(미니)까지 세계 첫 공개되는 라인업이 줄줄이 대기중이기 때문이다.

BMW X 시리즈에 새롭게 추가된 뉴 X2는, X 시리즈의 장점인 견고한 구조는 그대로 가지고 있지만 쿠페 스타일의 날렵한 외관을 갖췄다. 2.0ℓ BMW 트윈파워 터보 4기통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돼 단 6.3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 가능하다. 최고출력 228마력, 최대토크 35.6kg.m의 성능을 가졌다.

뉴 i8 쿠페는 출력량과 주행거리 면에서 이전 모델보다 향상됐다. BMW e드라이브 기술과 하이브리드 맞춤형 사륜구동 시스템, 후륜에서 구동되는 엔진과 전륜에 위치한 전기모터 출력을 통해 369마력의 최고출력을 뽐낸다. 최대토크는 25.4kg.m, 최고속도는 시속 249km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2초면 충분하다.

또 BMW의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미니)는 뉴 미니, 뉴 미니 5도어 및 뉴 미니 컨버터블을 북미국제오토쇼(NAIAS)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이와 함께 뉴 미니 쿠퍼 S E 컨트리맨과 ALL4와 고성능 모델인 JCW의 전체 라인업이 드러난다.

MINI를 대표하는 모델인 뉴 MINI와 공간성이 뛰어난 MINI 5도어, 컴팩트 부문 최초이자 유일한 프리미엄 오픈탑 모델인 MINI 컨버터블 모델 등 독창성과 디테일로 승부수를 내민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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