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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있는 중도일보]윤신흠의 오늘이 꽃이라면...]

오늘이 꽃이라면 내일은 별이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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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1-13 06:37 수정 2018-01-13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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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흠 시인
윤신흠 시인
오늘 머문 그대 발길은 꽃길이고

내일 누빌 그대 발길은 별길이어라.

오늘 들은 말은 꽃 향기이고

내일 들을 말은 별 향기되리라.

오늘 맺은 인연은 꽃송이이고

내일 맺을 인연은 별송이되리라.

오늘은 마음속에 꽃을 담고

내일은 마음속에 별을 담는다.

□ 윤신흠 시인은?

2017년 문단에 데뷔

선진문학 회원

생활체육회 대한프리테니스연맹 기술분과 위원(현)

공무원 재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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