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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이승기, 재입대 할 뻔 했다? 이유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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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1-1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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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기가 파격적인 ‘화유기’ 첫 방송 시청률을 내걸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호텔에서는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승기는 ‘시청률 공약’을 묻는 질문에 “첫 방송 시청률이 10%가 나오면 재입대 하겠다”고 밝혔다.

첫 방송된 ‘화유기’ 시청률은 방영 시간 기준 7.26%(이하 ATAM 기준)를 기록했다. 또한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1분이 오후 10시 00분대로 9.98%를 기록했다.

한편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요괴 손오공과 고상한 젠틀요괴 우마왕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낭만 퇴마극’이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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