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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애, 이수만-양현석-박진영-배용준 이은 연예계 주식 부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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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1-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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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배우 박순애가 20년전 연예계 은퇴를 했음에도 불구, 꾸준히 연예계 주식 부자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그는 2015년 당시 연예계 주식부자 1위가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2위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3위가 박진영, 4위가 배용준 키이스트 대주주였으며 5위에 박순애가 등극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는 1994년 이한용과 결혼한 뒤 연에계를 은퇴했으며 남편으로부터 회사의 주식을 직접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순애는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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