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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가양동 단독주택 서 화재... 주택 무너지며 1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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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2-08 16:16 수정 2018-02-0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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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8일 오전 9시 57분께 대전 동구 가양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주택이 무너지면서 집안에 있던 A 씨가 매몰돼 숨졌다. 불은 50여 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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