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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미 "서울대 첫 수업에 공부로 서울대 왔냐는 말 들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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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2-10 06:22 수정 2018-02-1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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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미

 

 

세계적인 소프라노 황수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9일 오후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황수미는 '올림픽 찬가'를 부르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전 세계인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황수미는 과거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 동안 자신감이 없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서울예고를 졸업해 서울대 음대에 무난히 합격했지만 성악을 계속해야 하는지 고민했다"면서 "대학에 노래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또한 "첫 수업에서 교수님은 '너는 공부로 서울대 왔구나'라는 얘기까지 하셨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황수미는 피나는 노력 끝 쇼팽 콩쿠르(폴란드), 차이코프스키 콩쿠르(러시아)와 함께 세계 3대 성악 콩쿠르로 꼽히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벨기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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