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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인면조, 실제 벽화 모습 보니? "완벽 구현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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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2-10 07:21 수정 2018-02-1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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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horz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 등장한 인면조(人面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9일 오후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는 사람 얼굴을 한 새 '인면조'가 등장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면조는 삼국시대 고구려, 백제, 신라 등의 벽화에서 찾아 볼 수 있으며 가장 잘 알려진 것은 고구려 덕흥리 고분벽화 속 '천추'와 '만세' 등이다.

 

또한 인면조는 도교사상에서 '불로장생'을 의미하고 평화를 상징하기도 한다.

 

네티즌들은 "벽화 보니까 구현 잘했네" "근데 너무 낯설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잘 모르는 역사네" "의미는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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