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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형님’ 작가 “잘 안됐었다면 다시 게임업계 쪽으로 돌아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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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2-10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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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08;23;30
사진=네이버 웹툰 페이지 캡쳐

 

웹툰 ‘호랑이 형님’ 이상규작가의 과거 직업에 대한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상규 작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작가보다 비교적 늦게 웹툰에 입문했으며 게임회사에서 일을 하다 만화를 그리는 꿈을 이루기 위해 과감하게 전직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회사를 나오고 퇴직금으로 2년 동안 어시스트와 함께 단 둘이 작품 연재를 했었는데 네이버 정식연재 통보를 받고는 엄청 기뻤다”며 당시 소감을 드러냈다.

 

또한“만약 정말 끝까지 안 되었다면 원래 일을 했었던 게임업계 쪽으로 다시 되돌아가야하나 라는 생각이 함께 들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호랑이 형님’은 한국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동물 액션’ 장르로 흰눈썹으로부터 세상과 아이를 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인기 토요 웹툰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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