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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화, 모굴 새 역사 쓰고 있는 주역...알고보니 공부도 빠지지 않는 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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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2-1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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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정화 페이스북

 

대한민국 모굴 새역사를 쓰고 있는 서정화가 화제다.

 

서정화는 엄친딸, 알파걸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니는 모굴 스키대표선수다.

 

그는 '공부면 공부,운동이면 운동'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엄친딸'로 유명하다. 서정화는 남가주대뿐 아니라 일리노이주립대 등 5개 대학에 동시 합격한 수재다. 남양주 진건중 시절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서정화는 서울외고 1학년 때 본격적으로 선수생활을 시작했지만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당시 대표팀 훈련과 학업 병행이 힘들어 '국가대표 포기각서'를 두 차례 썼지만 최고를 향한 그의 도전의욕은 식지 않았다. 올림픽 준비로 바빴지만 대학 1학년 1학기 학점은 B+ 이상이었다. 그는 "재미있어서 모굴스키를 할 뿐 돈을 벌기 위해 하는 건 아니다"고 말할 정도로 당차다. 

 

한편 오늘(11일) 오후 9시에 진행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모굴 1차 결선에 출전한 서정화 선수는 20명의 선수중 5번째로 경기에 나섰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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