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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기간 '독거노인'보호에 만전

독거노인생활관리사 289명 투입, 매일 안부확인 등 돌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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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2-13 16:05 수정 2018-02-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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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설 연휴 기간 사회 취약계층인 독거노인에 대한 보호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13일 시에 따르면 시는 독거노인 7000여 명에 대해 생활관리사 289명을 투입, 설 연휴기간을 전·후해 전화 또는 방문해 독거노인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연휴기간 중 한파 특보 발령 시 매일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119와 생활관리사 및 수행기관과도 유기적으로 협조해 응급상황 발생시 대응키로 했다.

시는 지난 1월 설 연휴 기간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노인 댁에 설치된 119 자동신고 시스템인 응급알림장비 4200여 대에 대해서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김동선 시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설 연휴기간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고독사예방 등 응급안전을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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