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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이연수, 남다른 리즈 시절 “요즘으로 치면 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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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2-14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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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이연수가 리즈 시절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연수는 1980년대 아역 배우로 인기를 끌며 ‘새소년’ ‘소년경향’ ‘학생중앙’ ‘하이틴’ 등 잡지 표지 모델을 장식했다. 이연수는 1982년 MBC ‘호랑이 선생님’에서 5학년 5반 부반장 역을 맡았다.

신효범에 따르면 “(당시 이연수는) 요즘으로 치면 설현 같은 존재”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연수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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