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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있는 중도일보]이애경의 '그리움'

당신이 그리운 것은 내 안에서 일렁이는
파도 같은 마음 때문일 것입니다
내 마음에 자리한 그대
365일 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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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2-14 06:18 수정 2018-02-14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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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경 시인
이애경 시인
당신이 그리운 날은

내 안에 당신이 들어와 있기 때문입니다

빗소리 들어도

음악을 들어도 혹은 수많은 사람들에

섞여 있을 때도 자꾸 그대 생각뿐인 것은

꽃잎이 휘날리듯

노란 낙엽이 지듯

아련한 마음이 드는 것은

꽃물들듯

단풍들듯

그대가 내 마음에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그리운 것은 내 안에서 일렁이는

파도 같은 마음 때문일 것입니다

내 마음에 자리한 그대

365일 잊을 수 없습니다

당신이 그리운 날

음악처럼

빗방울처럼

별처럼 내 마음에 찾아오세요

온 마음 열고 반갑게 맞을 테니까요.

□이애경 시인은?

강원 정선

이화여대 졸업

다음 신지식 교육담당 엑스퍼트 활동

2009년 12월 5일 한국 문학정신

꽃잎따는 소녀 외 2편 부분 시 등단

2011년 아람문학 여름호 시.수필등단

한국문학 해변 시화전 자문위원

대한민국 축제 문화고리 예술 기자단 .사무총장

2014년 현제 법무부 글러벌센타 교육담당 자문위원

2015년송아리 문학회 사무국장

글송아리 동인지 .

월간잡지 행복 .수필 .게재

시집:난 감사의 사람

행복한 가정 월간지 시 게재

2016년 11월 16일 예술의 전당 신가곡 발표

(아 정선 해피송) 꿈의 아리랑 작사.

독립기념관 문인 백일장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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