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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펀치]설민심 탐방, 패키지 동행 '주목'

정용기 국회의원-최선희 대전시의원
이상민 국회의원-조원휘 대전시부의장-이금선 유성구 의원
박성효 전 대전시장-양홍규 당협위원장-조신형 전 대전교통방송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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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2-14 06:40 수정 2018-02-1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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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최선희
최선희 대전시의원이 13일 대덕구 당협위원장인 정용기 의원(재선, 대덕)과 함게 중리시장을 찾아 민심을 다독였다.
6월 13일 치러지는 지방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패키지' 설 민심 탐방이 하나의 유행이 되고 있다.

오는 6월 대전시의원 선거에서 지역구(비래동 송촌동 중리동) 출마를 준비 중인 자유한국당 최선희 의원(비례)은 13일 하루 종일 대덕구 당협위원장인 정용기 의원(재선)과 함께 사회복지관 배식봉사, 중리시장 방문에 '동행'했다.

대덕구 당협운영위원은 공지를 통해 "의원님 참석하시는 일정 공유해드린다"며 "시장 방문 등의 행사에 동참해 주실 시·구의원 및 출마 예정자는 알려달라"고 밝혔다.

대표적인 패키지 선거운동은 대전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이상민 의원(4선, 유성을)과 유성구청장 출마 선언을 앞두고 있는 조원휘 대전시의회 부의장, 이금선 유성구의원이다.

유성에서만 4번이나 국회의원 선거에서 압승을 한 이상민 의원의 '후광 효과'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자유한국당 박성효 전 대전시장과 양홍규 대전 서구을 당협위원장, 그리고 서구청장 도전을 앞둔 조신형 전 대전교통방송본부장도 각종 행사에서 '의리'를 외치고 있다.

선거일이 다가올 수록 광역단체장 후보와 지방의원 출마 예상자 간 '짝짓기 동행'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오주영 기자 ojy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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