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경제/과학 > 금융/증권

한은 대전.충남본부 설자금 5712억원 공급

지난해 같은기간보다는 660억 줄어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8-02-14 13:21 수정 2018-02-14 13:21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537340130
게티이미지 뱅크 제공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본부장 김한수)가 설 전 세뱃돈 준비 등 현금수요가 많아지는 이달 1~14일까지 10영업일 동안 지역 금융기관에 약 5712억원의 화폐를 공급했다.

여기서 화폐는 발행액에서 환수액을 뺀 '순발행액'을 말한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660억원(10.4%) 감소한 액수다.

한편, 한국은행에서 전국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는 모두 5조원이 넘는다. 화폐 순발행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900억원) 줄어든 5조 1714억원으로 집계됐다.

발행액은 5조 7870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줄었고, 환수액은 6156억원으로 같은 기간 37.6% 늘었다.
원영미 기자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설전 10영업일 간 화폐수급 추이 (억원, %)

     
2016년
     
2017년
(A)
2018년
(B)
증감
(B-A)
증감률
발행액(C) 6,525 6,826 6,014 △812 △11.9
환수액(D) 474 454 302 △152 △33.5
순발행액(C-D) 6,051 6,372 5,712 △660 △10.4
설 연휴기간 2.6∼2.10 1.27∼1.30 2.15∼2.18            
(휴일수) (5일) (4일) (4일)


   이 기사에 댓글달기

포토뉴스

  • `명절피로 한 방에 날리세요` '명절피로 한 방에 날리세요'

  • 대학가 주변에 붙은 주택임대 게시물 대학가 주변에 붙은 주택임대 게시물

  • 설 연휴 윷놀이 즐기는 어린이들 설 연휴 윷놀이 즐기는 어린이들

  • 귀경차량 몰리는 고속도로 귀경차량 몰리는 고속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