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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희, 올림픽 앞둔 SNS 글 ‘눈길’…“즐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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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2-15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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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희
(사진=박승희 인스타그램)

스피드스케이팅선수 박승희의 SNS글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승희는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쇼트트랙에서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종목 전향 후 첫 올림픽 경기를 치렀다.

이와 관련해 그는 지난 6일 올림픽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승희가 선수촌에 입촌을 기념하며 경기장을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사진과 함께 “오늘 선수촌 입촌을 시작으로 의미있는 나의 세번째 올림픽 시작 즐기도록 하자”라는 각오 글을 담아 눈길을 끈다.

한편 박승희는 14일 진행된 스피드스케이팅 1000m 경기에서 16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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