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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젠더폭력대책 특별위원회 '출범'

성 불평등 문제에 관한 피해자 신고센터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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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3-13 15:28 수정 2018-03-1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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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오는 15일 오후 3시 서구문화원 강당에서 '대전시당 젠더폭력대책 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킨다고 밝혔다.

시당에 따르면 대전시당 TF는 채계순 대전 여민회 공동 대표를 중심으로 당내 성 불평등 문제에 관한 피해자 신고센터 역할을 한다.

특히 출마예정자 및 주요 당직자들이 가해자로 적발될 경우, 후보 자격 박탈 등 강력할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당은 "이날 출범식에는 출마예정자 및 선거사무원 모두 필히 참석해 성 평등 교육을 마쳐야 한다"며 "출마예정자는 교육이수 확인서를 받아 공직선거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에 제출해야 한다"고 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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