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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화이트데이, 미세먼지 없는 완연한 봄날씨...최고 2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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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3-14 06:49 수정 2018-03-14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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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2월 날씨
화이트데이인 14일 아침 모처럼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낮에는 최고 23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 날씨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대전 8.7도, 세종이 5.0도를 나타냈다.

충남 홍성 11.8도, 천안 4.8도, 보령 13.9도, 서산 10.3도, 계룡 6.0도, 금산 4.5도, 부여 4.2도를 기록했다.

오늘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다.

예상 낮 최고 기온은 16~23도로 평년기온(10.6~12.7도)보다 크게 높겠다.

내일은 흐리고 새벽부터 비가 오다가 밤부터 차차 그치겠다.

내일 기온은 최저 10~13도, 최고 11~16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오늘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여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며 “일부 지역에 아침까지 안개가 끼고 낮 동안 연무나 박무가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이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PM-2.5(㎍/㎥) 기준 미세먼지 농도는 대전이 18, 세종 17, 충남 11, 충북 18을 나타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확산이 원활해 대체로 청정한 대기상태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박태구 기자 hebala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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