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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여성 정치인들 "박수현 내연녀 공천설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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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3-14 14:02 수정 2018-03-1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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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남지역 여성 정치인들은 14일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를 둘러싼 내연녀 공천설은 명백한 허위이며 치졸한 정치공작”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충남도당 여성위원회와 지역여성위원장 20명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해당 공주시 의원은 2014년 당시 비례공천을 받을 자격이 충분히 있었고, 적법한 절차를 거쳤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당시 해당 의원이 비례대표를 고사했지만,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못하면 타 후보들이 등록을 못하니 당을 위해 나서달라는 박 예비후보(당시 충남도당위원장) 등의 설득으로 공천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내포= 최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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