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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기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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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3-14 14:24 수정 2018-03-1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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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로고 레알 이걸로 써야함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진)은 지역 소규모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은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요령과 운영일지, 각종 보고서류 작성 등 행정사항 환경 관련 전반에 대한 자문이다.

이와 함께 배출시설이나 방지시설의 운영상의 문제점 및 기술적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같이 고민한다.

또 해결방안을 찾아 상호 협력해 자발적인 시설 개선을 유도한다. 기술지원 후 자금 사정이 어려워 환경시설 개선을 하지 못 하는 사업장에는 환경정책자금 융자지원제도를 통해 장기간, 저금리로 자금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12월에는 기술지원 운영결과 보고회를 개최해 기술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개선점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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