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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우정청, 우체국 작은대학 개소

조치원우체국 문화와 소통, 교육 공간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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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16 10:59 수정 2018-04-16 17:16 | 신문게재 2018-04-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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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작은대학
우체국작은대학2
충청우청정(청장 홍만표)은 조치원우체국에서 충청지역 최초 ‘우체국 작은 대학 개소식’을 열었다.

우체국 작은 대학은 우체국 여유 공간을 문화 소통공간으로 조성해 지역주민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조치원우체국은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해 스마트폰 활용, 건강관리 및 치매 예방을 위한 건강마사지, 종이공예 등 3개 과정이 운영된다.

1기 수강생은 30명으로 4월에서 6월까지 10회 과정으로 주 1회 2시간씩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올해 상반기까지 우체국 작은 대학은 14곳으로 확대되고, 정보 소외계층을 위한 IT 교육과정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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