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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중교통 안심카드 3000명에 쏜다

17일 출시 선착순으로 3000원 쿠폰 제공
카드 잃어버려도 충전 잔액 환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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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16 13:38 수정 2018-04-1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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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17일 출시하는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 홍보를 위해 선착순 3000명에게 3000원 쿠폰을 제공한다.

레일플러스 카드 충전 전용 앱 레일머니에서 교통카드를 1만원 이상 충전하면 1회 한정으로 3000원 무료 충전 쿠폰이 자동 발급된다.

대중교통 안심카드는 잃어버려도 충전된 잔액을 환불 받을 수 있는 코레일의 전국호환 교통카드다. 코레일 광역철도역 자동발매기에서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다만 환불서비스를 받으려면 사전에 레일플러스 카드 홈페이지에 등록해야 한다. 분실 시 홈페이지에서 환불신청을 하면 신청일로부터 5일 이내에 충전 잔액을 환불 받을 수 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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