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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바로병원, 가정의달 인공관절 수술비 나눔사업 추진

척추관절 진료체계 시스템 구축..365일 외상골절 진료 직장인 편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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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16 15:35 수정 2018-04-1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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孝 인공관절 메디페스타
인천 남구에 소재한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1일까지 부모님 효 건강검진 판매와 인공관절 전분야(무릎,고관절,어깨,발목 등) 수술비 나눔사업 "메디페스타"을 추진한다.

메디페스타 사업은 부모님 효 건강검진을 통해 고령화 시대를 맞아 첨단 장비를 이용한 뇌 MRI를 비롯한 정밀검사와 함께 내시경, CT, 초음파, 부인과 검사 등 각종 질환에 대한 조기 진단 및 예방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365외상진료센터 개소때 명의가 수술하는 인공관절수술 비급여비용 최소화로 호응을 얻었던 인공관절수술비 비급여 지원행사와 간병비 혜택 역시 부모님 효도를 위해 추가연장 구성했다.

고관절 인공관절을 담당하는 척추고관절센터 이정준 병원장은 "동북아의 허브 인천의 중심부에 위치한 바로병원이 국가가 지정한 관절전문병원(2기,3기)으로 성장하기까지 함께한 고객분들에게 인공관절수술비 지원을 통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사업총괄본부장인 김종환 기획실장은 "5월은 가정의 달인 만큼 부모님을 생각하며 사업을 준비했다.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수술비 중 비급여 진료를 표준화 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한편 바로병원은 국가가 지정한 제3기 전문병원으로 2회 연속 지정되어 외래 약 15만명(누적)의 환자가 방문해 치료를 받고 있다.

또한, 척추관절 진료체계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말 및 공휴일을 이용한 365일 외상골절 진료 실시로 직장인들의 진료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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