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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6.13 지방선거 출마선언

민주당 시장후보 경선, 김홍장 대 강익재 예비후보 대결로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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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16 20:59 수정 2018-04-1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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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시장(소)-1
김홍장 당진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진시장 출마를 위해 16일 오전 11시 선관위 예비후보등록에 앞서 기자회견을 통해 당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민주당 소속 당진시장 후보는 김홍장, 강익재, 한광희 등 3명이 겨루다 한광희 예비후보의 중도 사퇴로 강홍장 대강익재 대결로 당내 경선이 압축된 상태다.

이날 김 시장은 출마선언에서 지난 민선6기 임기 중 시정 운영을 전시용 새로운 사업전개 보다는 현재 추진 중인 주요 현안 사업들의 알찬 마무리에 힘써왔다"며 "지나치게 성과 중심에 치우친 행정의 틀을 사람 중심의 행정으로 바꿔 당진의 건강한 미래비전을 알차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한 "시중에서 회자되고 있는 4년 동안 한일도 없고 환경 지키는 일에만 집중했다"는 비판에 대해 "행정이 당진의 건강한 발전을 견인했으며 많은 성과물들이 그 답이고 결과적으로 경제지표도 상향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자평했다.

김 시장은 마지막으로 "지난 4년은 미래비전을 잘 준비했고 이제 당진이 획기적인 도약을 할 때이며 이를 준비해 온 김홍장이 그 일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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