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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족통합 사례관리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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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17 03:29 수정 2018-04-17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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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재단이 운영하는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삼혁)는 충청남도 내 취약 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인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은 충남 15개 시군의 만 18세 미만 자녀를 둔 가족 중 가족해체, 가족관계 단절,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우려가 있는 가족의 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1대1 부모교육 및 가족상담을 진행하는 '가족행복드림사업'과 아산 지역의 기준 중위소득 72% 이하 (손)자녀를 둔 한부모, 조손가족, 미혼모·부자가족, 다문화가족, 북한이탈가족 등 가족기능 및 역량강화 지원이 필요한 가족내 자녀를 주 대상으로 찾아가는 1대1 자녀학습정서지원, 생활도움지원, 긴급위기지원을 하는 '취약위기가족지원사업'으로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은 총 42가정을 대상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지역의 유관기관 및 지자체 등의 추천과 개인신청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례회의를 거쳐 선정된 가정을 대상으로 서비스가 제공된다. 가족행복드림사업 1대1 부모교육 및 가족상담은 15회기(주1회), 취약위기가족지원사업은 1대1 학습정서지원 주2회 연간 80회기, 생활도움지원 가정 당 연간 90시간, 긴급위기 가족의 경우 연간 72~90시간 이내(지지리더 활동 및 가족상담)서비스가 제공된다.

조삼혁센터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가족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본 기관이 자녀와 가족모두가 안전하고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영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아산=김기태 기자 kkt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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