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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대전시당, 6·13 地選 공천 작업 돌입

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구성
"깨끗하고, 비전 있는 후보 추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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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17 11:43 수정 2018-04-1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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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바른미래당 로고
바른미래당 대전시당이 6·13 지방선거 공천 작업에 돌입했다.

시당은 공직선거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후보 심사·검증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위원장으론 앞서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장을 맡았던 김종민 변호사가 선임됐다.

신용현, 윤석대 시당위원장은 부위원장으로 공관위 활동에 참여한다. 이준학 전 국민의당 대전시당 상무위원과 이은주 대전여민회 사무국장, 오세헌 건양대 교수 등도 위원에 이름을 올렸다.

김태훈, 박종범 사무처장은 간사로 활동한다. 시당 관계자는 "깨끗하고 대전의 미래를 이끌어갈 후보자를 선택해 바른미래당이 지역발전에 도움 되는 정당으로 발돋음하겠다"고 말했다. 송익준 기자 igjunb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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