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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형, '안전한 대덕' 생활안전 공약 발표

자생단체 안전도우미제, 안전포인트제 운영
"안전 인프라 구축, 안전 문제 관심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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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17 11:59 수정 2018-04-1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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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_이세형 사진
▲더불어민주당 이세형 대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이세형 대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는 '안전한 대덕'을 표방한 생활안전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대덕구 주민들로 구성된 자생단체 회원들을 안전·재난 도우미로 위촉해 직접 감시자, 예방자 역할을 할 수 있는 '대덕구 안전 도우미 제도'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자생단체 회원들의 활동으로 촘촘한 대덕구 안전망을 구축하는 한편 주민 스스로 안전 문제에 관심을 갖게 하자는 취지에서 비롯됐다. 그는 대덕구 안전 가로등 설치와 안심벨 설치도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안전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주택 밀집 지역과 안전에 취약한 골목길에 가로등을 설치하고, 안심벨 설치를 지속 사업으로 이어가겠다"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피난처도 확대하겠다"고 했다.

대덕 산업단지 안전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그는 "대덕 산단은 화재 등 여러 안전사고 위험이 존재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예방·대처를 위해 대덕산단 안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송익준 기자 igjunb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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