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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선거빵 먹고 투표하세요”

대전선관위, 투표독려위해 향토기업과 MOU
성심당과 (주)맥키스컴퍼니, 계룡버스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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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5-14 15:41 수정 2018-05-14 18:39 | 신문게재 2018-05-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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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성심당이 6.13 지방선거 투표 독려를 위해 14일 출시한 선거빵. 이성희 기자
“선거빵 먹고 투표하세요.”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대표 임영진)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14일 ‘선거빵’을 출시했다.

선거빵은 시민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향토기업인 성심당이 앞장서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자는 취지에서 대전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기획했다.

성심당의 선거빵은 기존 단팥빵 표면에 ‘기표모양’을 넣었고, 베스트셀러 제품인 튀김소보로 포장지에는 투표 참여와 홍보문구를 기재했다. 성심당 은행동 본점 매장에는 선거 홍보 포스터를 부착해 방문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투표 동참을 권유하고 있다.

(주)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는 O2린 소주 라벨에 투표 독려와 선거 홍보 문구를 부착해 판매한다. 맥키스컴퍼니는 2002년부터 투표 독려 캠페인을 이어왔다.

계룡버스는 선거날과 같은 숫자의 613번 시내버스 15대 전면에 선관위 캐릭터인 ‘참참’, ‘바루’, ‘알리’를 랩핑한 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613버스 승강장에는 투표참여와 유권자의 관심을 유도하는 선거 관련 안내문을 게시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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