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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 유아인, 버스 안의 두 여중생 찰칵..."무슨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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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5-15 17:36 수정 2018-05-1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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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인스타그램 사진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배우 유아인이 '버닝'으로 기대를 모은 가운데 두 여중생을 찍은 사진이 네티즌 사이서 화제다.

그는 작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2"라는 문구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내용은 교복을 입은 두 여중생이 카메라를 향해 손으로 입을 가리며 활짝 웃고있다.

이에 팬들은 "남원와서 저랑 같이 찍어주세요ㅠㅠㅠㅠㅠ", "유아인 보고 어쩔 줄 모르는 소녀같은데ㅋㅋㅋㅋㅋ", "부럽다ㅜ 뭔 버스 타면 만날 수 있음?"이라는 부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아인이 주연을 맡은 영화 '버닝'은 오는 5월 17일 개봉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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