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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영희, "내가 죽어 관에 있을때도 패션쇼 하자고하면 벌떡 일어날것 같다" 한복에 대한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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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5-17 10:34 수정 2018-05-1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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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계의 거장 이영희씨가 별세했다.

이와 관련해 과거 이영희씨가 한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이 눈길이 간다.

과거 한 방송에서 이영희는 "우리 문화를 젠세계에 알리고 싶은것이 꿈이다. 많은 사람들이 한복을 연구할 수 있께끔 학교를 세워주고싶다"고 한복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였다.

이어 이영희는 "내일 한복을 만들지 못할까봐 열심히 운동도 한다. 죽기 한시간전까지 패션쇼를 하고싶다. 아마 내가 죽어 관에 있을때도 누가 '선생님 패션쇼 합시다'고 말하면 벌떡 일어날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정말 세계적인 한복의 거장 이영희씨의 명복을 빕니다ㅠ", "정말 한복계의 살아있는 전설...ㅠ", "그곳에서 행복하세요 당신의 열정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수많은 애도의 글들을 올리고 있다.

ㅈ옫 이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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