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방송/연예

최할리, 여전한 레전드급 환상적인 몸매 '시선강탈'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8-05-17 10:50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90년대를 강타한 최할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사진 한 장이 눈길이 간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할리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할리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환상적인 몸매로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최할리는 “어린 시절부터 절친인 뮤지컬 배우 최정원 씨의 권유로 VJ가 됐다”며 “그때 대한민국에 VJ가 나 밖에 없었기 때문에 일이 쏟아졌다. TV프로그램 7개, 라디오 2개를 하며 밤낮없이 뛰었다. 그때 남편을 만났다. 남편은 그 당시 나에게 남자친구이자 쉼터이자 아빠이자 오빠였다. 만난 지 15일 만에 프러포즈를 받고 결혼을 했다”고 전했다.

증도 ㅚ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포토뉴스

  • 증인선서문 전달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증인선서문 전달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감 받는 이학수 사장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감 받는 이학수 사장

  • “와! 로봇이다” “와! 로봇이다”

  • 계룡산 단풍 즐기는 등산객들 계룡산 단풍 즐기는 등산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