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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김남주, 과거 '한끼' 거절한 사연 "너무 솔직하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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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5-1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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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14;00;52
사진=JTBC 방송화면

 

'한끼줍쇼'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과거 출연자 김남주의 발언이 다시 화두에 올랐다.

 

지난 1월 JTBC '한끼줍쇼'에는 김남주와 지진희가 출연해 '한끼'에 도전했다.

 

앞서 규동형제는 지난 삼성동 편에서 우연히 김남주·김승우 부부의 집의 초인종을 눌렀지만 거절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김남주는 "당시 아들과 딸 세 명이 있었다. 정말 거짓말처럼 숟가락을 딱 놓고 '다 먹었다' 하고 있는데, 밖에 환한 두 빛이 지나가더라"고 말했다.

 

이어 "집에 초인종이 울렸고, 너무 예쁘게 생긴 얼굴이 보이는 거다"며 "열어줘야 하나, 밥상을 들고 나갈까 수만 가지 생각을 했다. 결정적으로 화장을 안 해서 못 열어드렸다"고 덧붙였다.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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