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방송/연예

'북한' 김정은, 리설주에 "명품 사주며 애정표현" 러브스토리 재조명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8-05-17 14:59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2018051423254326877_1526307944
사진=채널A 방송화면

 

'북한'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북한의 수장 김정은과 그의 부인 리설주의 러브 스토리가 다시 화두에 올랐다.

 

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북한의 퍼스티레이디 리설주에 대한 정보들이 공개됐다.

 

한 기자는 리설주가 북한 퍼스트레이디가 된 배경에 대해 "김정은 위원장 눈에 뛴 것은 은하수 관현악단 시절이다. 생활, 노래, 미모 등을 통해 김정은 위원장 아내가 됐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북한 새터민 증언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이 리설주 여사와 여행 가고 싶다고 했다. 근데 그게 마음대로 안 된다고 하더라. 그때는 김정일 위원장이 있었다고 하더라. 당시 은하수 관현악단 엄격했던 규율도 있던거 같다. 악단을 전부 해외로 데려가서 명품을 선물했을 정도로 좋아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포토뉴스

  • [포토] 대전 관저동서 화재… 하늘 뒤덮은 검은 연기 [포토] 대전 관저동서 화재… 하늘 뒤덮은 검은 연기

  • `스트라이크를 향해` '스트라이크를 향해'

  • 모두가 하나 된 흰 지팡이의 날 행사 모두가 하나 된 흰 지팡이의 날 행사

  • "꼭 승리하겠습니다" "꼭 승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