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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어떤 영화길래?..."너무 슬프지만 눈물이 흐르지 않는 잔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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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5-1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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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아무도 모른다' 스틸컷
영화 '아무도 모른다'가 화제다.

 

 

영화 ‘아무도 모른다’는 겨울이 되면 다시 돌아오겠다는 엄마를 기다리는 네 남매의 성장과 담담한 시간을 그린 애틋한 감성 드라마로 개봉 당시 제57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및 황금종려상 노미네이트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열풍의 시작을 알린 작품이다. 섬세하지만 단단한 연출력, 당시 모두를 사로잡았던 배우들의 흡입력 있는 연기력으로 1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도 전혀 바래지 않는 완벽함이 특징이다.

 

'아무도 모른다' 영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슬프지만 눈물이 흐르지 않는 잔인함" "아프지 않다. 그렇기에 더욱 슬프다","욕망이 죄가 되어버린 아이들과, 따뜻함이 죄가 된 어른들이 공존하는 도시, 그 속에서 나도 어른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무력감이 묵묵히 나를 누르는 영화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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