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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 / 조용훈(논산시의원)

8년 시의원 배출 못한 강경읍 단일후보, 필승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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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5-17 00:40 수정 2018-05-17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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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훈 논산시의원 예비후보
조용훈 논산시의원 예비후보
조용훈 더불어민주당 논산시의원 예비후보가 오는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표밭을 다지며 필승을 다짐했다.

지난 8년 동안 강경읍은 시의원을 배출하지 못했다. 이런 이유로 이번 선거에서 만큼은 반드시 시의원을 당선시키겠다는 강경읍민들의 간절한 열망과 강한 의지가 있었기에 강경에서는 조용훈 후보가 최종 단일 후보로 확정됐다.

논산시의원 다선거구(강경·연무읍·채운면)에 출마하는 조 후보는 강경읍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선거에 임하는 자세도 남달랐다.

“모든 일을 지역주민과 상의하고 구석구석까지 찾아가는 현장 일꾼이 되겠다”며 “지역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대화와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진정한 시민의 대변자가 되겠다”고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조 후보는 “지역발전을 위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시의원으로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피력했다.

조 후보는 제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후보 충남도당선거대책위원회 특보, 강경젓갈축제 추진위원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강경읍번영회 운영위원, 강경역사문화연구원, 강경읍생활체육회 부회장, 논산경찰서 이전반대비상대책위원 등을 맡아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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