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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흐리고 비, 낮최고 30도 예상

18일까지 충남남부 최고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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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5-17 06:52 수정 2018-05-17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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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씨
목요일인 17일 아침, 흐린 가운데 기온이 크게 올라 있다. 낮에는 최고 30도까지 오르겠고, 비가 오다 낮 동안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대전 24.9도, 세종이 24.0도를 기록했다.

충남 홍성 21.9도, 천안 24.0도, 보령 22.5도, 서산 19.4도, 계룡 21.0도, 금산 22.5도, 부여 24.4도를 나타냈다.

오늘 흐리고 비가 오고 충남 남부지역은 낮 동안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오늘 예상 낮 최고 기온은 21~30도로 평년기온(21.1~23.4도)보다 크게 높겠다.

내일(18일)은 흐리고 비가 오다가 낮부터 차차 그치겠다. 내일 예상 기온은 최저 15~20도, 최고 20~23도다.

모레(19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모레 예상 기온은 최저 10~14도, 최고 22~24도다.

18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충남북부 30~80㎜, 충남남부 20~60㎜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면서 “오늘 아침까지,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시간당 20mm내외의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 오전 6시 현재 PM2.5(㎍/㎥) 기준 초미세먼지 농도는 대전 13, 세종 11, 충남 7, 충북 15를 나타냈다. 미세먼지 PM2.5(㎍/㎥)의 국가 새 기준 적용으로 보통이 16~35, 나쁨은 36~75에 해당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강수와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대체로 청정한 대기상태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박태구 기자 hebala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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