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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 희귀병 환아 돕기 위한 엄마들의 사랑!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5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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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5-17 11:00 수정 2018-05-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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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환자 3명, 지구촌으로 넓혀도 세계적으로 단 100여 명에 불과한 난치 희귀병인 로하드증후군을 앓고 있는 환아를 돕기 위해 기꺼이 사랑을 함께 나눈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의 선행이 감동을 주고 있다.

로하드증후군을 앓고 있는 환자가 있다는 소식을 접한 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 간 1일찻집을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 중 500만 원을 후원금으로 마련해 이달 17일 복지재단을 통해 지정 기탁한 것.

로하드증후군은 수면 중 얕은 호흡과 식욕조절 불가로 인한 체중증가, 사상하부조절장애를 유발하는 난치 희귀병이며 후원금을 전달받게 될 이 모 양은 로하드증후군 외에도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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