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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지방선거 슬로건 확정

'망가진 경제, 먼저 살리겠습니다. 경제정당 바른미래당' 메인 슬로건
민생경제 살리기에 올인" 의지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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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5-17 10:57 수정 2018-05-1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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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미래당_메인슬로건
경제정당을 표방한 바른미래당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슬로건을 확정했다.

바른미래당은 17일, '망가진 경제, 먼저 살리겠습니다. 경제정당 바른미래당'을 메인 슬로건으로, '망가진 경제, 내 지갑은? 내 일자리는? 경제정당 바른미래당'을 보조슬로건으로 확정했다.

적폐 청산과 북핵 문제에만 치중한 나머지 국민들의 살림살이를 방치하다시피 하면서 민생경제는 추락한 반면, 물가는 상승하며 국민들의 체감경기는 그 어느 때보다 나빠졌다는 여론을 반영한 것이다.

바른미래당은 정부 여당이 '소득주도성장론'을 주창하며 일자리 정부를 표방했으나, 오히려 지난 1년간 실질소득 감소, 사상 최악의 청년실업률, 지역경제 추락 등으로 민생경제는 더욱 어려워졌다고 보고 있다.

중앙선대위 관계자는 "많은 국민들이 정권의 경제 무능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국민의 소득과 일자리를 1순위로 두고 일하는 정당임을 슬로건에 표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붙임2] 바른미래당_서브슬로건

오주영 기자 ojy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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