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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선대위 공식 출범…지방선거 필승 다짐

"대전 새로운 100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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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5-17 16:57 수정 2018-05-1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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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후보1
1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공식 선대위 출범식을 열었다.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공식 선대위 출범식을 열고 6·13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17일 오후 허 후보 선거사무소 출범식엔 박범계 대전시당위원장, 조승래 의원, 박영순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김경훈 대전시의장을 비롯한 지방선거 후보군이 총 출동했다.

허 후보는 이날 총괄선거대책위원장으로 조승래 의원과 박영순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을 각각 임명했다. 또 강래구 동구 지역위원장과 박종래 대덕구 지역위원장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출범식에서 박범계 위원장은 "허태정 후보는 오로지 행정을 걸어왔다. 유성구청장을 역임하면서 가장 살기 좋은 자치구를 만들었다"면서 "능력과 자질, 새로움이 있는 허태정이 문재인 정부와 발맞춰서 완전한 조화를 이뤄 대전을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조승래 의원은 "2030년의 미래를 그린다면 허태정 후보와 민주당에게 맡겨야 한다"면서 "대전의 미래, 우리의 미래를 위해 뚜벅뚜벅 걸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허 후보는 "문재인 정부 출범으로 대한민국은 새로운 물결로 나가고 있다. 대전도 함께 나가야한다"면서 "제가 바꿔 나가겠다. 이제 과거와 결별하고 대전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100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의 뜨거운 열정과 땀방울로 흠뻑 적셔서 승리로 나아가야 한다. 명예시민의 승리로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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