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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후보]한국당 대덕2 대전시의원 최선희 후보

7대 대전시의회 비례대표 중 유일하게 지역구 '공천장' 획득
40년간 유아 교육전문가로 맹활약, 친화력과 섬세함 돋보여
자유한국당 여성상임전국위원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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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5-18 00:00 수정 2018-05-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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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 최선희
자유한국당 최선희 후보가 18일 오전 대전 대덕2 대전시의원 선거구에서 비가 오는 가운데 출근길 인사를 하고 있다.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대전시의회에 진출한 최선희 후보가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덕2 선거구(송촌 비래 중리동) 시의원에 도전장을 내 주목 받고 있다.

최 후보는 7대 대전시의회 비례대표 의원 3명 가운데 유일하게 정당 공천을 받아 6·13지방선거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당내 경선이 예상됐던 심현영 시의원이 탈당 후 시의원 출마를 포기해 사실상 경선을 거친 셈이 됐다.

7대 시의회에 입성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인 구미경· 박상숙 의원은 당내 경선에서 탈락해 지역구 도전이 각각 좌절됐다.

최 후보는 배재대에서 박사를 받은 유아교육 전문가로 푸른장학회 대표와 배재학당 법인이사, 송촌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부회장, 자유한국당 대덕구 미세먼지특별위원회·동서교육격차해소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자유한국당 여성상임전국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역구의 대표적인 가양비래공원 활용 방안 공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다소 밋밋한 공원 분위기를 바꾸고, 아이들과 엄마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공원에 어린이 놀이터를 설치해 가족들이 같이 즐길 수 있는 교육 놀이 공간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최 후보의 '매력'은 어머니 같고, 때로는 할머니, 이웃집 누이 같은 친화력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그것이 40년간 유아교육 전문가로 살아오면서 체득한 최 후보의 철학이라는 게 주변의 전언이다.

최선희 후보는 " 25시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의 발전과 윤택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능력과 비전을 쏟을 계획"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최선희
자유한국당 대덕2 선거구(송촌 비래 중리동) 시의원 후보로 나선 최선희 대전시의원

오주영 기자 ojy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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