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정치/행정 > 충남/내포

누리·한별단, 소망 연합 봉사활동 "아름다운 동행"

한국청소년연맹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8-06-07 15:23 수정 2018-06-07 15:23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누리 한별1
한국청소년연맹(대전세종충남 총장 천명욱)은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 동안 공주 소망공동체에서 연합봉사활동 ‘아름다운 동행’ 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아산 온양용화중,탕정중,설화중,배방고와 당진 고대중 지역 누리, 한별단, 전임지도자 담당교사 30여명과 장애인 75명이 함께하는 뜻깊고 아름다운 시간이 됐다.

한국청소년연맹은 공주장애인 복지시설인 공주소망공동체와 인연이 되어 10여년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참가한 단원들은 Camp(캠프)+봉사활동(여행)을 통해서 한국청소년연맹 6대 덕목중 하나인 사회봉사활동(장애우와 여행봉사)과 모험개척활동(캠프)을 실천하고 있다. 청소년연맹 회원들은 장애우와 함께 소통과 교류를 배우면서 그들과 함께하는 멋진 열린 세상 만들기를 다짐했다. 특히 올해는 단원과 장애인들이 일대일로 짝이 되어 오전에는 함께 즐거운 공동체 놀이(게임, 미니올림픽, 보물찾기 등)를 하고, 오후에는 공주한옥마을과 국립공주박물관, 백제문화권 투어를 통해 서로 담소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추억을 만들었다.
누리 한별
홍승표 한국청소년대전세종충남연맹 사무처장은 "이번 연합봉사활동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해소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단원들을 대상으로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이 기사에 댓글달기

포토뉴스

  • 개별상봉 향하는 북측 가족들 개별상봉 향하는 북측 가족들

  • 비투비 서은광 오늘 현역 입대 비투비 서은광 오늘 현역 입대

  • BMW에서 다시 불 BMW에서 다시 불

  • 태풍 솔릭 북상…항구에 들어온 어선들 태풍 솔릭 북상…항구에 들어온 어선들

제7회 대전달빛걷기대회
2018 제3회 대전 안전골든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