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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시즌 끝나고는 다 내꺼”…아내와 달달한 ‘럽스타그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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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6-1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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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사진=하원미 인스타그램)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 야구선수 추신수와 그의 아내의 럽스타그램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 지 얼마나 됐다고 내꺼인 마지막 날. 내일부터 야구랑 또다시 사랑에 빠질 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신수와 그의 어깨에 기대고 있는 아내의 달달한 자태가 담겨 눈길을 끈다.

또한 “질투하지 않을게. 후회 없이 사랑하다가 와. 그 대신 시즌 끝나고는 넌 전부 다 내꺼”라며 “지금보다 6개월 뒤가 더 기다려지는 건 나뿐인 거지?”라는 글이 두 사람의 남다른 애정을 실감케 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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