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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 박지성 “당돌하게 들어와 훈련, 경기 뛰다보면 경쟁적 측면 효과 불러 올 것” 이승우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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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6-1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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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외부제공
‘러시아 월드컵’과 관련해 박지성 해설위원이 이승우를 언급한 것이 눈길을 끈다.

서울 목동 SBS홀에서 지난달 16일 진행된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진 기자간담회에서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박지성이 참석해 시선이 집중됐다.

이날 박지성은 “28명 안에 들어서 같이 연습을 한다는 건 다른 선수들에게 큰 자극제가 될 것”라고 전하며 이승우가 대표팀에 발탁한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더불어 그는 “20살 당돌하게 들어와 훈련하고 연습경기 뛰다 보면 다른 선수들에게 에너지가 전달되고, 경쟁적인 측면에서도 좋은 효과 불러 올거라 생각한다”라고 추가로 밝혔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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