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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地選]충남 기초단체장 민주 7곳 당선확실 1곳 유력

한국당 2곳 당선확실…5곳은 민주-한국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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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6-13 23:57 수정 2018-06-1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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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에서 15개 지역 시장군수가 선출되는 충남 기초단체장 레이스에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7개 지역에서 당선이 확실해 보인다. 또 1개 지역에서 당선이 유력하다. 반면 한국당의 경우 2개 지역에서 당선이 확실하다. 나머지 5개 지역은 민주당과 한국당이 접전을 벌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상황과 방송사 당선자예측시스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30분께 지역별 개표현황 결과 천안시장(개표율 19.2%) 민주당 구본영 후보가 63.5% 한국당 박상돈 후보(31.7%)를 크게 앞서며 당선이 확실하다.

공주시장(개표율 33.8%) 민주당 김정섭 후보 58.3%로 한국당 오시덕 후보(41.7%)를 앞서며 당선이 확실하다. 보령시장(개표율 17.4%) 한국당 김동일 후보가 54.4%로 민주당 김기호 후보 37.0%를 앞서고 있다.

아산시장(개표율 26.1%) 레이스에선 민주당 오세현 후보가 59.9%로 한국당 이상욱 후보(35.0%)크게 앞서며 당선이 확실하다. 서산시장 선거전에선(개표율 27.2%) 민주당 맹정호 후보 56.9%로 한국당 이완섭 후보(32.7%)를 앞서며 당선이 확실하다

태안군수(개표율 69.4%)선거전에선 민주당 가세로 후보 49.2%로 한국당 한상기 후보(39.0%)에 크게 앞서며 당선이 확실하다. 금산군수(개표율 40.8%) 민주당 문정우 후보 (36.7%), 한국당 박범인 후보(36.4%)간 초박빙 승부다. 논산시장(개표율 23.4)에선 민주당 황명선 후보(51.7%)로 한국당 백성현 후보(44.2%)를 앞서고 있다.

계룡시장(개표율 65.8%)레이스에선 민주당 최홍묵 후보 50.2%로 한국당 이응우 후보(29.3%)로 당선이 확실하다.

홍성군수(개표율 88.3%)선거전에선 한국당 김석환 후보가 44.5%로 민주당 최선경 후보(39.0%)를 리드하며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청양군수(개표율 65.8%)의 경우 민주당 김돈곤 후보가 43.7%로 한국당 이석화 후보(42.6%)를 앞서며 당선이 확실해 보인다.

예산군수(개표율 56.4%) 선거전에선 한국당 황선봉 후보가 63.1%로 민주당 고남종 후보(36.9%)에 앞서며 당선이 확실하다. 당진시장(개표율 46.6%)의 경우 민주당 김홍장 후보 48.6%로 한국당 오성환 후보(41.1%)를 앞서고 있다.

부여군수 선거전(개표율 49.6%)에선 민주당 박정현 후보가 54.7%를 얻어 한국당 이용우 후보(45.3%)를 리드하며 당선이 유력하다. 서천군수(개표율 55.2%) 선거전에선 한국당 노박래 후보가 37.1%로 무소속 김기웅 후보(35.9%)를 앞서고 있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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