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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母 사기혐의에 “엄마가 아니라 악마” “장윤정이 갚아 줄 거라 생각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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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6-14 19:39 수정 2018-06-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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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사진=네이버 실시간 검색)

가수 장윤정 엄마를 향한 네티즌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장윤정의 엄마는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지인에게서 총 4억 1500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피해자는 장윤정의 엄마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고, 지난 12일 경찰에 구속됐다.

한편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수차례에 걸쳐 빌려준 사람도 이해안감~장윤정엄마가 사기 기술이 좋은가? 아님 장윤정이 갚아줄꺼라 생각한건가?” “이미 저정도면 엄마가 아니라 장윤정한테는 악마지...” “저런 엄마를 부모라고 그엄마와인연확실하게 끊는게 답이다.뒤도 돌아보지 마세요” 등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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