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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생활인권 현장포럼 및 인권지도사자격과정 사전 연수

시민인권연맹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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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6-14 08:25 수정 2018-06-14 15:42 | 신문게재 2018-06-1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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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균
시민인권연맹(총재 오노균.충북대 외래교수)은 14일 오전 10시 옥천 한·독 협력 클라인 가르텐 농장(작은 텃밭이 딸린 임대형 주말농장)에서 아동인권(아동학대·방임 등)에 대한 제2회 생활인권 현장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최기석 변호사(시민인권학교장)가 발제하고 성낙원 (사)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장, 임연우 대전시장애인태권도협회장, 김희숙 세종영명보육원장, 장영래 충북대 박사과정, 김동백 논산시바르게살기협의회장 등이 패널을 맡아 토론했다.

이 포럼은 1급 인권지도사과정 프로그램과 연계해 민간자격연수에 가점을 부여했다.

시민인권연맹은 분기별 인권현장 포럼을 개최하며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오노균 총재는 “시민인권연맹은 충청에 본부를 두고 시민인권학교운영과 상담실 운영, 시민인권 엔지오 한마당, 여름바다 인권영화제, 인권상 수여 등 생활 속의 인권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전국단위 비정부 인권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오 총재는 특히 “시민인권연맹은 법조·학계·정치·경제·언론·청년·여성·장애인·다문화·시민단체 등 각계각층 전문가 50여 명으로 구성돼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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