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사회/교육 > 교육/시험

설동호 교육감 "4차 산업 대비 창의 융합영 인재 양성할 것"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8-06-14 15:53 수정 2018-06-14 16:52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1-4. 공보관-제10대 대전교육감 당선에 따른 인사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중단 없는 교육혁신을 통해 한국 교육의 중심이 되고,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대전교육을 이루기 위해 진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설 교육감은 14일 교육청 기자실에서 "존경하는 대전 교육가족과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로 제10대 대전광역시교육감으로 당선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당선 인사를 전한 뒤 "중단 없는 교육혁신을 통해 한국교육의 중심이 되고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대전교육을 이루기 위해 진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글로벌 시대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교육 비전도 내놨다.

설 교육감은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을 완성하기 위해 앞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조성,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 교육기회가 균등한 교육복지 실현 등 5대 정책 방향에 역점을 두고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재선에 성공한 설 교육감은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과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설 교육감은 "이제는 교육이 답이다. 모든 국가에서 교육이 미래의 성장동력임을 인식하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세계화 시대에 우리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든 잘 살 수 있도록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로 키워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생이 행복하고 선생님은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님은 만족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을 활짝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수영 기자 sy870123@

   이 기사에 댓글달기

포토뉴스

  • 개별상봉 향하는 북측 가족들 개별상봉 향하는 북측 가족들

  • 비투비 서은광 오늘 현역 입대 비투비 서은광 오늘 현역 입대

  • BMW에서 다시 불 BMW에서 다시 불

  • 태풍 솔릭 북상…항구에 들어온 어선들 태풍 솔릭 북상…항구에 들어온 어선들

제7회 대전달빛걷기대회
2018 제3회 대전 안전골든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