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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도약으로 서해안 중심도시 만들 것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인, 당선증 교부식서 포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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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6-14 21:35 수정 2018-06-14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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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증 교부 (1)


당진시장 재선에 성공한 김홍장 당선인이 14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당선증 교부식에서 당진을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서해안시대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시장은 우선 지지와 성원을 보내 준 시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시정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발전적인 제안을 해 줄 도의원과 시의원들에게도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마지막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친 당진시장 후보자들에게 위로와 경의를 표하고, 당진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부탁했다.

특히 그는 "시민들의 소중한 염원을 가슴 속 깊이 담아 시정의 연속성과 안전성을 유지하면서 사람중심의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당진, 서해안 항만물류 중심도시 당진,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도시 당진, 아동·여성·어르신이 대접받는 당진, 자녀교육 걱정 없는 교육특구 당진, 시민이 주인인 자치도시 당진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초심의 마음가짐으로 시민을 진정으로 섬기며 시민이 당진시정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타 후보들의 공약도 꼼꼼히 살펴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훌륭한 정책들은 과감히 수용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끝으로 김 시장은 "선거 과정에서 발생된 오해와 반목은 사랑과 양보로 화해의 시대를 여는데 마음을 모을 것"이라며 "민선7기 당진시정에도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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